댄서 허니제이가 남편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21일 자신의 SNS에 “씨피컴퍼니의 30주년을 축하하며 꿀담부부가 함께 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니제이가 남편 정담과 다정한 포즈로 화보 촬영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편안한 아웃도어 의상을 입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허니제이는 2022년 1살 연하인 패션 업계 종사자 정담과 결혼해 이듬해 딸을 낳았다.
한편 허니제이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리즈를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나 혼자 산다’,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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