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34기 영호가 순자의 타투 고백을 들은 뒤 호감이 다소 떨어졌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대화와 영호의 속마음은 지난 21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276회에서 공개됐다.
순자는 영호와 대화하던 중 몸에 작은 타투가 5~6개 있다고 말했다. 영호는 인터뷰에서 타투를 선호하지 않는 편이라며 순자에 대한 호감이 다소 낮아졌다는 취지로 털어놨다.
데이트 중 순자와 영숙, 정숙은 영호에게 마음속 호감 순위를 물었지만, 영호는 끝내 답을 밝히지 않았다. 데이트 뒤 순자는 영호가 모두에게 친절해 자신을 특별하게 생각하는지 알기 어렵다는 속내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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