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나는 SOLO' 34기 솔로녀들의 베일 벗은 스펙과 예상을 깨는 직진 애정 행보에 '솔로나라 34번지'가 크게 요동쳤다.
21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나는 SOLO'는 평균 4.8%, 최고 5.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049 타깃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숙(인테리어 자재 회사), 정숙(회계사), 순자(간호사), 영자(한의사), 옥순(임상병리사), 현숙(외국계 제약회사)의 화려한 스펙과 이상형이 전격 공개됐다.
"친절하지만 타투는 좀…"… 영호의 동공지진과 영철의 미친 멀미약 직진
자기소개 후 솔로남들의 표적이 된 순자는 영호, 정숙, 영숙과 '3:1 데이트'에 나섰다. 요리학원 출신이라며 어필하던 영호는 순자의 "타투가 5~6개 있다"는 말에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호감도가 떨어졌다고 밝혔다.
반면 상철과 옥순은 1:1 데이트로 통했고, 영수, 영식, 광수는 0표로 '고독 정식'을 먹었다.
한편 영철은 영자와 현숙과의 '2:1 데이트'에서 현숙만을 살피며 몰래 멀미약까지 사 오는 파격 직진을 선보였다. 영철, 영호, 상철, 광수, 영식의 복잡한 마음이 얽힌 로맨스는 28일 방송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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