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전남광주 목포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전남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10시∼10시 30분 사이 목포시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가 숨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생후 12일 된 신생아로, 부모가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할 예정이다.
또 산후조리원 측의 부주의가 있었는지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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