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아침 기온이 10℃가량 큰 폭으로 떨어져 쌀쌀하겠다.
내일 22일 아침최저기온은 0~10℃, 낮최고기온은 14~19℃가 되겠다.
모레 23일 아침최저기온은 3~16℃, 낮최고기온은 19~23℃가 되겠다.
기상청은 전국 내륙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표(오늘 21시 발효)된 가운데, 내일 22일 아침 기온은 10℃가량 큰 폭으로 떨어져 경기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로 영하권으로 내려가는 곳이 있겠다고 날씨예보했다.
30호 태풍 참피 현재위치는 21일 오후 17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800km부근 해상에서 북상중이다. 예상경로는 타이완 타이베이를 거쳐 25일 15시 제주도 서귀포 약 460km 부근 해상까지 접근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풍특보가 발효된 서해안과 제주도, 강원산지.동해안, 경북동해안은 오늘(21일) 밤(제주도산지 내일(22일) 새벽)까지 바람이 순간풍속 70km/h(20m/s) 이상(산지 90km/h(25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23일 오후(12~18시)부터 제주도, 밤(18~24시)부터 전남권과 경남남해안에 비가 내리겠다
* 예상 강수량(23일)
- (전라권) 광주.전남: 5mm 안팎
- (경상권) 경남남해안: 5mm 안팎
- (제주도) 제주도: 10~6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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