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 측은 21일 일간스포츠에 “음문석이 여자친구와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비 신부는 모델로, 두 사람은 오랜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2005년 가수 SIC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음문석은 배우로 전향한 뒤 드라마 ‘열혈사제’, ‘편의점 샛별이’, ‘안녕? 나야!’, ‘아라문의 검’, 영화 ‘범죄도시2’, ‘육사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나홍진 감독의 ‘호프’에서 양배를 열연,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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