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오후3시50분 기준 버크셔해서웨이 주가는 전일대비 1.40% 상승한 539.66달러에 거래 중이다.
배런스에 따르면 최근 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부채 부담과 고평가 우려로 기술주에 매도세가 집중되면서 버크셔 해서웨이가 대안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버크셔해서웨이는 3500억달러 이상의 현금성 자산과 연간 약 500억달러의 세후 순이익을 바탕으로 대형주 가운데 대표적인 방어주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애플과 코카콜라 등 주요 보유 종목의 주가 상승도 투자심리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날 버크셔해서웨이 클래스A 주식은 장중 80만8000달러까지 오르며 지난해 5월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인 80만9350달러에 근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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