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과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의 딸 안리원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혜원은 20일 자신의 개인 SNS에 "그냥 오랜만 좋은 공기 마시러 나온 걸로만. 골프는 언제 늘 수 있나요"라는 글과 함께 가족들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정환이 아내 이혜원과 딸 안리원의 어깨를 따뜻하게 감싸 안은 채 필드 위에서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 정겨운 모습이 담겼다.
"올해 22세 우월한 피지컬"… 뉴욕대 졸업 후 직접 면접 보며 취업 성공
특히 올해 22세가 된 딸 안리원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어머니 이혜원을 쏙 빼닮은 화려한 이목구비와 모델 못지않은 비율이 감탄을 자아냈다.
안리원은 지난 5월 명문 미국 뉴욕대학교(NYU)에서 스포츠 매니지먼트를 전공하고 졸업한 뒤 귀국해 화제를 모았다.
앞서 안정환은 방송을 통해 "딸이 귀국 후 직접 면접을 보러 다니며 취업에 성공했다"고 밝히며 뿌듯함을 드러낸 바 있다.
2001년 결혼해 올해 25주년을 맞이한 안정환·이혜원 부부와 훌쩍 자라 사회인이 된 딸의 기분 좋은 근황에 많은 팬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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