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둘째 딸 출산 후 야구장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가을야구 못 참지이!!!!!”라는 글과 함께 야구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구장 관중석에서 찍은 경기장 풍경과 ‘최강 기아’라는 문구가 적힌 응원 깃발이 담겼다. 평소 기아 타이거즈 팬으로 알려진 박신혜는 가을야구를 직접 관람하며 변함없는 야구 사랑을 드러냈다.
특히 박신혜는 지난달 둘째 딸을 출산한 지 약 한 달 만에 야구장을 찾은 것으로 반가움을 더했다. 앞서 지난 7일에는 둘째 딸의 탄생을 기념해 케이크를 만드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박신혜는 지난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같은 해 5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9월 22일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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