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은 20일 김 위원장이 전날 부인 리설주 여사, 딸 주애와 함께 '새 제품 개발과 질 제고 열풍'을 주제로 열린 '전국 피복·신발 전시회-2026'을 둘러봤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 위원장이 전시된 아동용 신발과 의류 등을 살펴보고 간부들과 대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 위원장의 공개 활동은 지난 11일 제2경제위원회 국방혁명박물관 개관식에 참석한 이후 8일 만이다.
앞서 미국에서 활동하는 중국 반체제 인사 셰완쥔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김 위원장이 심각한 뇌출혈로 혼수 상태에 빠져 중국 베이징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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