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가능해?' 발목 삐끗한 커리, 개막전 출전 청신호…부상병동 골스 한숨 돌리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게 가능해?' 발목 삐끗한 커리, 개막전 출전 청신호…부상병동 골스 한숨 돌리나

일간스포츠 2026-10-20 06:02:53 신고

3줄요약
최근 훈련 중 발목을 다친 커리. [AP=연합뉴스]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스테픈 커리(38)가 비공개 연습 경기에서 오른쪽 발목을 삐었음에도, LA 레이커스와의 시즌 개막전에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20일(한국시간) 전했다. 골든스테이트는 오는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레이커스와의 원정 경기로 2026~27시즌 일정을 시작한다. 그런데 최근 연습 경기에서 드리블하던 커리가 발목을 삐끗하면서 개막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거 아니냐는 얘기가 나왔다.

ESPN은 '커리의 발목을 하룻밤 사이에 호전됐다. 의료진은 커리가 정규시즌을 앞두고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훈련을 계속해도 좋다고 허가했다'고 밝혔다. 커리의 2025~26시즌 성적은 경기당 평균 26.6점 4.7어시스트. 미국프로농구(NBA) 역대 통산 3점 슛 성공 1위인 리그 대표 슈터이기도 하다. 주축 선수들이 잇따라 부상으로 이탈한 골든스테이트 입장에서는 커리의 개막전 출전 여부가 더욱 중요할 수밖에 없었다.


Trail Blazers Warriors Basketball
Golden State Warriors guard Stephen Curry (30) drives to the basket against Portland Trail Blazers guard Ja Morant (1) during the second half of a preseason NBA basketball game, Friday, Oct. 16, 2026, in San Francisco. (AP Photo/Jeff Chiu)


ESPN은 '골든스테이트는 이미 모제스 무디와 지미 버틀러가 심각한 무릎 부상에서 재활 중이어서 결장하고 있으며 두 선수 모두 시즌 중반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전 센터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는 개인적인 건강 문제로 무기한 결장한 예정이며 팀과 함께 LA 원정을 떠나지 않을 거다. 주전 가드 브랜딘 포지엠스키는 허리 통증으로 인해 훈련에 불참했고 개막전 출전 여부는 불투명하다'고 전망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