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REVIEW] 손흥민 절친들이 빛났다!...‘매디슨 선제골→벤 데이비스 쐐기골’ 토트넘, 램파드의 코벤트리 3-1 격파→PL 첫 승+최하위 탈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PL REVIEW] 손흥민 절친들이 빛났다!...‘매디슨 선제골→벤 데이비스 쐐기골’ 토트넘, 램파드의 코벤트리 3-1 격파→PL 첫 승+최하위 탈출

인터풋볼 2026-10-20 05:58:30 신고

3줄요약

[인터풋볼=송건 기자] 손흥민과 절친한 선수들이 활약한 가운데, 토트넘 홋스퍼가 리그에서 7경기 만에 승리했다.

토트넘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7라운드에서 코벤트리 시티와 맞붙어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승점 6으로 16위로 도약했고, 2연승이 끝난 코벤트리는 승점 6으로 17위로 떨어졌다.

토트넘은 4-3-3 포메이션을 꺼냈다. 마르무시, 솔란케, 쿠두스, 매디슨, 그레이, 토날리, 로버트슨, 반 더 벤, 아다라비오요, 반 헤케, 킨스키가 나왔다.

코벤트리는 4-2-3-1 전형으로 응수했다. 체리프, 토마스아산테, 루도니, 사카모토, 그라임스, 이렌키, 다실바, 피노크, 토마스, 판 에베이크, 러시워스가 출격했다.

코벤트리가 기선제압에 나섰다. 전반전 시작과 함께 페널티 박스 우측에서 토마스아산테가 오른발로 슈팅했다. 킨스키가 무리없이 잡아냈다. 이어 전반 9분 사카모토가 판 에베이크의 패스를 받아 왼발로 강하게 때린 슈팅이 골문 위로 뜨고 말았다.

토트넘이 반격에 성공했다. 전반 14분 쿠두스의 패스를 받은 매디슨이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그대로 슈팅해 코벤트리의 골망을 흔들었다. 오프사이드와 부상으로 어수선한 가운데, 토트넘이 번뜩였다. 전반 39분 솔란케가 토날리의 패스를 받아 직접 슈팅 기회를 만들었다. 위로 뜨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이어 전반 44분에는 반 더 벤이 토마스아산테의 슈팅을 저지하는 태클을 선보였다.

후반 시작과 함께 코벤트리가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 3분 반 헤케가 볼을 잃어 역습을 허용했다. 루도니가 왼쪽 측면을 허물고 들어와 마무리에 성공했다.

토트넘이 다시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후반 7분 페널티 박스 안 혼전 상황 속에서 세컨드 볼을 토날리가 강슛으로 마무리했다. 위로 뜨고 말았다. 다시 앞서나가는 데 성공했다. 후반 13분 경합에서 이겨낸 마르무시가 페널티 박스 부근에서 오른발로 강하게 슈팅해 득점했다.

마르무시의 득점 이후 양 팀이 교체 카드를 사용했다. 코벤트리는 후반 15분 오니에카와 아워니이를 넣었고, 토트넘은 후반 25분 데이비스, 갤러거, 페르난데스를 투입했다. 경기 내용에 뚜렷한 변화가 없자, 코벤트리는 후반 34분 하메르와 메이슨-클라크를 추가 교체했다.

토트넘이 추가 득점을 노렸다. 후반 37분 교체로 들어온 페르난데스가 페널티 박스 정면에서 오른발로 슈팅했지만,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후반 42분 쿨루셉스키와 텔이 들어왔다. 오랜만에 복귀한 쿨루셉스키에게 기회가 왔다. 후반 45분 역습 이후 크로스 기회를 맞이했지만, 정확히 연결되지 않았다. 쐐기를 박았다. 후반 추가 시간 6분 데이비스가 페널티 박스 앞에서 절묘하게 때린 슈팅이 그대로 득점이 됐다. 토트넘이 PL 첫 승을 신고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