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임수정 특파원 = 뉴욕증시가 19일(현지시간) 기술주 반등세 속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6.38포인트(0.07%) 내린 51,966.0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1.29포인트(0.41%) 오른 7,690.7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90.85포인트(1.11%) 상승한 26,430.89에 각각 마감했다.
지난주 낙폭이 컸던 반도체와 인공지능(AI) 관련주가 반등하며 나스닥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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