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아들 룩희, 파격 패션에 현장 폭소 "속옷이 엉덩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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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손태영 아들 룩희, 파격 패션에 현장 폭소 "속옷이 엉덩이까지…"

메디먼트뉴스 2026-10-19 20:09: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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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17) 군이 엉덩이 절반까지 내려 입은 파격적인 바지 패션으로 온라인을 폭소케 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아들 룩희가 주인공인 뉴저지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엄마 손태영의 심부름으로 홀로 마트를 찾은 룩희 군은 걸어가던 중 "바지가 내려갈 것 같다"라며 엉거주춤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유발했다. 결국 제작진에게 짐을 맡긴 뒤 바지를 주섬주섬 끌어 올리는 인간적인 면모를 보였다.

"FC바르셀로나 라민 야말 따라 입은 것"… 제작진도 당황케 한 17세 축덕의 고백

제작진이 "바지를 왜 이렇게 내려서 입었냐, 유행이냐"라고 묻자, 룩희 군은 "유행이다. 원래 이렇게 입는다"라며 당당한 소신을 밝혔다.

이어 속옷 색깔까지 지적하는 제작진을 향해 "스페인 축구 스타 라민 야말(FC 바르셀로나)을 좋아해서 따라 입는 거다. 라민 야말도 매일 엉덩이 절반까지 바지를 내려 입는다"라며 속옷을 살짝 드러내는 친절한 패션 강의까지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권상우·손태영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훤칠한 피지컬을 자랑하는 룩희 군의 유쾌하고 엉뚱한 미국 일상이 팬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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