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6억 대폭락’ 10개월 만에 몸값 곤두박질쳤다…올해 가장 시장가치 떨어진 베스트11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746억 대폭락’ 10개월 만에 몸값 곤두박질쳤다…올해 가장 시장가치 떨어진 베스트11

일간스포츠 2026-10-19 19:55:03 신고

3줄요약
2026년 몸값이 가장 크게 하락한 축구선수로 꾸린 베스트11. 사진=트랜스퍼마르크트

무려 10개월 새 몸값 5000만 유로(746억원)가 떨어졌다. 자말 무시알라(바이에른 뮌헨)의 이야기다.

축구 이적 전문 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는 18일(한국시간) 올해 시장가치가 가장 크게 떨어진 선수들로 꾸린 베스트11을 공개했다.

11명의 선수 중 미드필더 무시알라가 가장 큰 폭으로 몸값이 하락했다.

무시알라는 지난해 12월만 해도 1억 3000만 유로(1942억원)의 몸값을 자랑했다. 세계 최고 수준이었다.

하지만 부상과 난조가 겹친 무시알라는 시장가치가 꾸준히 하락했고, 8000만 유로까지 추락했다.

자말 무시알라(왼쪽)와 해리 케인. 사진=AFP 연합뉴스

그다음은 손흥민(LAFC)의 전 동료인 데얀 쿨루셉스키(토트넘)였다. 쿨루셉스키의 몸값은 1년 사이 3200만 유로(478억원)가 떨어졌다. 현재 시장가치는 1300만 유로(194억원)다.

이 외에도 베스트11에 알렉산더 이삭(리버풀)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 크리스티안 로메로(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알레한드로 발데(FC바르셀로나) 등이 포함되는 불명예를 안았다.

애초 몸값이 높은 세계적인 선수들이 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이 선수들 모두 나이에 따른 시장가치 하락이 아니라, 향후 활약 여부에 따라 몸값이 회복될 수 있을 전망이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