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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순직 소방관 조문 당시 응급환자 전용주차구역에 주차된 차량은 저희 의원실 차량”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앞서 전날 김 대표가 경기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찾는 과정에서 이동에 이용한 차량이 응급환자 전용 주차장에 주차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됐다.
김 의원은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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