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온다' 진경, 하석진 폭주에 족보 파괴 충격 "여자 말 듣고 무릎을 꿇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사랑이 온다' 진경, 하석진 폭주에 족보 파괴 충격 "여자 말 듣고 무릎을 꿇어?"

메디먼트뉴스 2026-10-18 21:03:52 신고

3줄요약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배우 하석진이 안희연과의 연애 허락을 받기 위해 모친 진경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가 매운맛 폭주를 유발하며 안방극장에 폭탄급 도파민을 터뜨렸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는 김무진(하석진 분)과 한규림(안희연 분)의 본격적인 연애 개시와 함께 주변 인물들의 어마어마하게 꼬인 관계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무진은 한규림과의 달콤한 아침 문자로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했다. 한규림 역시 아들 한결(윤하빈 분)에게 "최선을 다해 만나보겠다"라고 보고하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엄마랑 딸이 동서 지간?"… 류승수의 황당한 합동결혼식 제안까지 충격 전개

그러나 진짜 사단은 한규림의 "어머니 허락을 받아오라"라는 미션에서 터졌다. 김무진이 모친 홍옥선(진경 분)을 찾아가 무릎을 꿇고 "규림이가 허락받고 오라고 했다"라고 솔직히 답한 것.

이성을 잃은 홍옥선은 "여자 말 한마디에 지 엄마한테 무릎을 꿇냐! 내가 그러라고 키운 줄 아냐!"라며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 2차 대격돌을 벌였다.

여기에 한석중(류승수 분)은 자신이 마음에 품은 여성이 홍옥선인 줄도 모른 채 딸 한규림에게 "같이 합동결혼식 하자"라는 황당한 제안을 던졌다. 꼬일 대로 꼬인 족보 파괴 로맨스의 향방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