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이 유튜브 활동에 나선다.
최근 지예은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나 유튜브 한다”며 유튜브 활동 소식을 직접 알렸다.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모닥’은 18일 공식 SNS를 통해 지예은 유튜브 활동 시작을 공지했다. 지예은의 유튜브 채널명은 ‘뭐하지예은’으로, 오는 19일 오후 7시 첫 영상이 공개된다.
특히 ‘스튜디오 모닥’은 최근 화제가 된 A2O 라이트의 ‘네온’ 댄스 챌린지를 AI를 활용해 지예은과 바타가 추는 영상으로 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94년생 동갑내기인 바타와 지예은은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후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당시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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