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넷째까지 거푸집 “안 닮았다는데 조리원에선 똑같다고”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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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넷째까지 거푸집 “안 닮았다는데 조리원에선 똑같다고” [RE:뷰]

TV리포트 2026-10-18 04:35:45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아들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김동현의 유튜브 채널에는 ‘막동이 보랴 삼 남매 보랴, 행복도 힘듦도 4배! 4남매 아빠 김동현’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동현은 태어난 지 4일 차 된 넷째 아들을 품에 안고 등장했다. 김동현의 아내는 막내와 김동현이 옆모습부터 가마까지 닮은 점을 말하며 신기해했다. 그러자 김동현은 “사람들이 댓글에는 나 안 닮고 엄마 닮은 것 같다고 하더라. 근데 여기 조리원에서는 ‘아이구. 아빠랑 똑같네’ 한다”라며 사랑스러운 듯 막내를 바라봤다.

이어 김동현은 막내 얼굴에 카메라를 들이대며 촬영하기 시작했고, 아내는 “각도를 예쁘게 잡아야지. 엄마가 찍을 때랑 아빠랑 찍을 때 (차이)”라며 웃었다. 이어 아내는 김동현이 촬영한 것처럼 김동현 얼굴에 카메라를 들이밀어 웃음을 안겼다.

김동현은 막내의 발을 만져보며 “확실히 얇다. 연우 때 같다. 단우와 연서가 비슷하고, 연우와 막내가 비슷하다. 어떻게 이렇게 교차하냐”라고 놀랐다. 김동현은 막내를 향해 “연서야”라고 잘못 불렀고, “제가 아기들 이름을 한 번에 불러본 적 없다. 집에서 부를 때 한 번은 무조건 헷갈린다. 이름을 제대로 부른 적 없다. 이제 어떡하냐”라고 고백했다.

이후 김동현은 아이들을 보러 집으로 향했다. 김동현은 “어머니랑 동생이 일주일 넘게 아이들 봐주고 돌아가는 날이다. 그래서 오늘 교대해야 한다. 막내랑만 있으면 아기들이 섭섭해할 수 있다. 낮엔 신나게 놀아도, 밤엔 엄마, 아빠를 찾는다”라며 아이들과 시간을 보냈다.

남금주 기자 / 사진=김동현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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