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낙엽 떨어지는 계절은 벽돌이랑 색이 비슷해서 그런가 잘 어울린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벽돌 벽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카리나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은 카리나는 가녀린 몸매와 청순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8월 시작한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의 미주 투어를 마쳤으며, 내년 1월부터 유럽 투어를 이어간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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