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리스트] 지구상의 '유일 신계' 리오넬 메시의 아내가 재조명을 받고 있다. 해변에서 뽐낸 미모가 남심을 연일 저격 중이다.
메시는 어릴 적 첫 사랑인 안토넬라와 동화같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5살 때부터 서로 알고 지낸 소꿉친구인 둘은 연인 관계를 이어오며 2012년 첫 아이를 출산했다.
둘의 결실로 맺은 티아고, 마테오, 치로 메시는 사랑을 듬뿍 받으며 성장하고 있다.
출산을 세 번이나 한 안토넬라는 여전한 몸매로 주목받고 있다. 그녀의 소셜미디어 계정에는 해변에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어 있다.
축구선수로 여전히 활동하고 있는 메시를 내조하는 동시에 본인 역시 활발한 SNS 활동으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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