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조정석의 아들로 출연해 사랑받았던 아역 배우 김준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에는 ‘촬영도 촬영이지만 시월이랑 데이트하는 영상 | 또또+부디 행복해질 것 MV 촬영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임영웅의 뮤직비디오 촬영에 참여한 김준의 모습이 담겼다. 임영웅은 촬영에 앞서 김준에게 “6학년이야? 내년에 중학생 되는구나. 오늘 재밌게 해보자”며 다정하게 말을 건넸다.
이어 임영웅이 “원래 연기하는 애냐”고 묻자, 제작진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나왔다”고 대신 답했다. 드라마에서 조정석의 아들 이우주 역으로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김준이 어느덧 중학교 입학을 앞둔 모습으로 등장해 반가움을 더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 역시 훌쩍 자란 김준의 모습에 “얼굴이 그대로다”, “너무 귀엽다”, “볼 한 번만 만져보고 싶다” 등 귀엽다는 반응을 보냈다.
한편 2014년생인 김준은 2019년 드라마 ‘구해줘2’로 데뷔했다. 이후 ‘슬기로운 의사생활’, ‘무빙’, 영화 ‘스위치’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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