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이 웹툰 ‘별정직 공무원’을 주제로 한 단독 팝업스토어 ‘사건발생! 나찰 감시 구역’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부터 시작된 웹툰 지식재산권(IP) 릴레이 팝업스토어의 네 번째 순서로, 강화도팀이 감시하는 괴물 나찰이 출현한 현장에 방문객이 투입되는 콘셉트로 구성됐다.
방문객들은 나찰을 물리치거나 보고서를 분류하는 게임 등 시기별로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현장에서는 공무원증 콘셉트 포토카드, 봉제 인형 브로치 등 총 27종의 신규 상품을 판매하며, 3D 아티스트 키무네와 협업한 한정판 오브제도 오프라인 뽑기 이벤트를 통해 단독 공개한다.
행사 첫 3일간은 사전 예약 방문객만 입장할 수 있고 이후에는 현장 입장이 가능하며, 이전까지 진행된 릴레이 팝업스토어 3곳은 누적 방문객 3만 6천 명, 굿즈 판매량 8만 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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