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설거지에서 엔비디아 공동창업까지…젠슨 황 이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식당 설거지에서 엔비디아 공동창업까지…젠슨 황 이력

제주교통복지신문 2026-10-16 22:26:41 신고

3줄요약

엔비디아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은 15세 때 미국 포틀랜드의 데니스 식당에서 설거지와 버스보이, 서빙 일을 했다. 엔비디아 공식 블로그는 황이 2023년 데니스 행사에서 이 일을 자신의 첫 직장으로 소개했다고 전했다.

엔비디아 공식 약력에 따르면 황은 오리건주립대에서 전기공학 학사 학위를, 스탠퍼드대에서 전기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4년부터 1985년까지 AMD에서 일했고, 이후 1993년까지 반도체 기업 LSI Logic에서 여러 직책을 맡았다.

황은 1993년 크리스 말라코프스키, 커티스 프리엠과 엔비디아를 공동 창업했다. 회사 공식 연혁은 설립일을 1993년 4월 5일로 기록하고, 게임·멀티미디어 시장에 3D 그래픽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을 회사 출발점으로 소개한다.

엔비디아는 공식 약력에서 1999년 GPU 개발이 PC 게임 시장과 컴퓨터 그래픽의 변화를 이끌고 현대 AI 시대의 시작에도 영향을 줬다고 설명한다. 황은 회사 설립 이후 회장과 CEO를 맡아 왔다.

Copyright ⓒ 제주교통복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