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영원아웃도어가 전개하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스포츠 아웃도어 관심도에서 선두 행진을 이어갔다.
노스페이스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10월 2주차(5~11일) 네이버 검색어 트렌드를 바탕으로 발표한 스포츠 아웃도어 관심도 조사 결과에서 54.3점으로 2위(42.9점) 아크테릭스를 제치고 1위를 유지했다.
살로몬은 37.2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4~10위는 파타고니아(37.0점), 스노우피크(24.7점), 내셔널지오그래픽(16.2점), 코오롱스포츠(13.2점), 디스커버리(12.9점), K2(12.8점), 블랙야크(12.2점) 순이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는 지난 2020년 6월부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지수는 2016년에 산출된 ‘스포츠’ 전체 키워드의 평균 관심도를 기준값(10점)으로 한다.
조사에서 산출된 관심도 점수는 기준값을 중심으로 한 상대 지표다. 스포츠 아웃도어 대상 브랜드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임의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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