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창호 고객만족도 2년 연속 1위…건축자재는 6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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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창호 고객만족도 2년 연속 1위…건축자재는 6년째

AP신문 2026-10-15 12:42:47 신고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LX하우시스 ▲관람객들이 최근 열린 건축박람회에서 LX하우시스의 고단열 창호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LX하우시스 ▲관람객들이 최근 열린 건축박람회에서 LX하우시스의 고단열 창호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AP신문 = 조수빈 기자] LX하우시스가 주요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잇따라 1위를 차지하며 인테리어 제품과 서비스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LX하우시스는 프리미엄 인테리어 브랜드 ‘LX Z:IN(LX지인)’이 ‘2026 국가고객만족도(NCSI)’ 창호 부문과 ‘2026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가정용 건축자재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KCSI 가정용 건축자재 부문에서는 6년 연속, NCSI 창호 부문에서는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두 조사 모두 해당 부문이 신설된 이후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LX하우시스는 제품 개발부터 구매, 시공, 사후관리까지 인테리어 전 과정에서 고객 경험을 개선해 온 점이 조사 결과에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겨울철을 앞두고는 단열 성능과 디자인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창호와 바닥재, 벽장재 등 주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제품인 ‘LX Z:IN 창호 뷰프레임’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단열 성능을 갖췄다. 창틀 테두리를 최소화한 베젤리스 프레임과 슬림한 창짝을 적용해 시야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바닥재 ‘에디톤 스톤’은 SPC(Stone Plastic Composite) 소재의 내구성과 실제 석재에 가까운 표면 질감을 구현했다. 벽지 ‘디아망’은 두꺼운 제품 구조에 회벽·페인팅·직물 등 다양한 질감과 디자인을 적용했다. 

올 하반기부터는 ‘취향의 발견’을 주제로 색상과 소재, 질감, 마감 등 세부 요소에 개인의 선호를 반영한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LX Z:IN 플래그십’에서는 해당 콘셉트를 적용한 주방과 거실 등을 전시 중이다. 

친환경 제품에 대한 외부 평가도 이어졌다. 지난 7월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발표한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뷰프레임 창호와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PF보드(Phenolic Foam Board) 단열재 등 3개 제품이 선정되며 13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시공 품질 관리에도 주력하고 있다.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를 통해 전문 시공인력을 양성하고, 제품 설치부터 사후관리까지 서비스 품질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제품의 완벽한 품질은 물론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를 통해 전문 시공인력을 양성하며 시공품질을 꾸준히 향상시켜온 점도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이유”라며 “앞으로도 제품 개발부터 구매, 시공, 사후관리까지 인테리어의 모든 단계에서 고객 신뢰와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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