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이동건과 이혼 심경 고백… 황정음 “여배우 이혼, 아무나 못 해…밥줄 끊긴다는 무서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조윤희, 이동건과 이혼 심경 고백… 황정음 “여배우 이혼, 아무나 못 해…밥줄 끊긴다는 무서움”

일간스포츠 2026-10-14 22:32:54 신고

3줄요약
사진출처=유튜브 채널 ’황정음’

배우 조윤희가 이혼 당시 심경을 밝혔다.

14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이영&윤희 언니랑 대하 먹으러 간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황정음은 조윤희에게 “예전에 언니의 이혼 기사가 떴었다. 나 되게 충격 받았다. 언니 이혼으로”라고 말했다. 이에 조윤희는 “나도 충격이었다”고 대답했다.

황정음은 “내가 왜 이 이야길 하냐면 언니가 되게 강하다는 게 이혼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여배우가 이혼을 한다는 거는 그거는 엄청난 것”이라며 “다 감수해야 하는 정말 무시무시한 일이다. 밥줄이 당장 끊길 수도 있다는 무서움도 있다. 그때 언니 되게 강하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조윤희는 “나도 내가 이렇게 용감한 줄 몰랐다”고 말했고, 황정음은 “맞다. 강하기보다 용감한 것”이라며 “로아를 그렇게 잘 키워내는 거 보면서 되게 멋있다”며 응원했다.

한편 조윤희는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그해 12월 딸 로아 양을 품에 얻었다.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인 2020년 이혼했다.

황정음 역시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과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2020년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가 이듬해 재결합했으나, 2024년 다시 이혼 절차를 밟았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