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출산 후 아들과 함께 있는 근황을 전했다.
고우리는 14일 자신의 SNS에 “복덩이(태명) 최초 공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정신없었던 병원 생활을 끝내고 평화롭지만 바쁜 조리원 천국 생활 중“이라며 ”너무너무 궁금했던 우리 준이는 아빠를 많이 닮은 것 같다“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우리가 분홍색 조리원 복을 입고 아이를 품에 안고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고우리는 지난 7일 “복덩이 아주 우렁차게 잘 태어났다”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한편 1988년생 고우리는 2009년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도 활동했다. 2022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올해 2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결혼 약 4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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