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기업 밸로프가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에 신규 장비 2종을 추가하고 래더전 랭크시스템을 포함한 가을 이벤트를 선보인다.
밸로프는 " ‘로스트사가’의 신규 장비 ‘파우스트 의상’과 ‘밀키웨이 의상’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파우스트 의상’은 불·물·땅·바람 4개 속성을 십자 형태로 발사해 적을 제압하는 스킬을 갖췄다. 함께 선보인 ‘밀키웨이 의상’은 기존 장신구 시리즈의 별빛 콘셉트를 계승해 전방에 은하수를 설치하고 지속 광역 피해를 입힌다.
이와 함께 루키부터 마스터까지 총 7단계로 구분되는 래더전 랭크시스템을 신설했다.
아울러 단계별 강화 확률을 올리고 가을 기운 모으기 출석 이벤트, 사용 재화의 50%를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를 동시에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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