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동현 기자 = 미래에셋그룹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엑스가 다음 달 미래에셋증권[006800] 본사로 사무실을 이전한다고 14일 밝혔다.
디지털엑스는 다음 달 초 서울 중구 미래에셋 센터원 빌딩으로 이전하기 위한 작업 중이다. 구체적인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다.
디지털엑스는 지난 7월 미래에셋그룹 계열사로 편입됐으며, 8월 법인명을 기존 코빗에서 디지털엑스로 변경했다. 지난달에는 서비스명도 디지털엑스로 바꾸면서 미래에셋 브랜드로 전환 작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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