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1 신보 '빌보드 200' 첫 진입…보넥도 '홈' 재진입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에서 반등해 6위를 기록했다.
13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제니가 호주 가수 테임 임팔라와 협업한 '드라큘라'(Dracula)가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전주보다 네 계단 상승한 6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 곡은 20주째 '톱 10' 자리를 유지했다.
캣츠아이의 '애니멀'(Animal)은 '핫 100'에서 전주보다 한 계단 하락한 32위에 올랐다.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는 스트레이 키즈의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이 29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이 37위, 캣츠아이의 '와일드'(WILD)가 39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은 43위를 기록하며 29주 연속 차트에 머물렀다.
엔하이픈의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는 전주보다 서른 아홉 계단 상승해 122위를 기록했다.
CJ ENM이 만든 일본 현지 그룹인 JO1의 새 미니앨범 '애니멀'(ANIMAL)은 139위로 처음 진입했다.
보이넥스트도어의 '홈'(HOME)은 177위로 차트에 재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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