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일간스포츠에 “박하선이 오는 11월 초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박하선은 지난 2020년 11월 DJ를 맡은 뒤, 매일 오전 11시마다 편안하고 안정적인 진행으로 청취자들에게 ‘캔디’라는 별명으로 사랑받아 왔다.
촬영과 공연, 예능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씨네타운’을 지켜온 박하선은 최근 제작진과 상의해 하차를 결정했다. 본업인 연기에 더욱 집중하기 위함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하선은 최근 연극 ‘꽃의 비밀’ 무대에 오르고 있다. 지난달 12일 개막해 오는 11월 29일까지 관객을 만난다.
지난 4월 드라마 ‘은밀한 감사’로 안방극장을 찾았으며, 예능 ‘이혼숙려캠프’ ‘히든아이’에 고정출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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