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피프티피프티가 하남시 홍보대사로서 직접 지역 곳곳을 둘러보며 하남의 매력을 알렸다.
피프티피프티는 지난 9월 말부터 10월 1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하남이 처음입니다’ 콘텐츠를 공개했다. 멤버들이 하남을 여행하며 지역의 다양한 명소와 즐길 거리를 소개하는 내용이다.
영상 속 멤버들은 서울에서 지하철을 타고 하남으로 향했다. 동네서점과 식료품점, 빈티지숍 등을 방문하고 지역 행사에도 참여하며 시간을 보냈다. 검단산에 자리한 정심사에서는 사찰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기며 휴식을 취했다.
앞서 피프티피프티는 지난 4월 하남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후 ‘스테이지 하남’, ‘2026 하남뮤직페스티벌 뮤직 인 더 하남’ 등 지역 공연에 참여했으며, 이번에는 여행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하남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했다.
피프티피프티는 최근 대학 축제와 지역 음악 행사 등 다양한 무대에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달 30일에는 공주대학교와 신성대학교 축제에 참석했으며, 지난 2일에는 경북 안동에서 열린 K팝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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