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한층 달라진 분위기로 근황을 전했다.
정연은 12일 자신의 SNS에 단풍잎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연은 머리를 하나로 땋고 회색 상의에 베이지색 가디건을 걸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층 성숙하고 청순해진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정연은 지난 2020년 목 디스크 등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당시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를 복용으로 인한 체중 증가를 겪었다고 알려진 가운데, 최근에는 이전과 달라진 살빠진 모습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정연은 2015년 트와이스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지난 8월 11년간 몸담은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이 소속된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신병: 더 무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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