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대 손상은 피했다' 레이노, 오른쪽 무릎 슬개골 아탈구 진단…시즌 초반 결장 불가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인대 손상은 피했다' 레이노, 오른쪽 무릎 슬개골 아탈구 진단…시즌 초반 결장 불가피

일간스포츠 2026-10-12 09:28:11 신고

3줄요약
2025~26시즌 막심 레이노(오른쪽)의 경기 모습. [AP=연합뉴스]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새크라멘토 킹스 구단에 따르면 센터 막심 레이노(23)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의 프리시즌 경기 중 오른쪽 무릎 슬개골 아탈구(subluxation)를 입었다. 2주 후 재검진 예정'이라고 12일(한국시간) 밝혔다. 아탈구는 관절을 이루는 뼈들이 완전히 빠져나간 게 아니라 일부 어긋난 상태를 의미한다. 경기 중 스크린 과정에서 다친 레이노는 극심한 통증을 호소, 한때 시즌 아웃 상황까지 고려됐다.

ESPN은 '진단 결과는 당시 최악의 상황을 고려했을 때 구단 전체에 안도의 한숨을 안겨주었다'며 '레이노는 오른쪽 다리에 체중을 실을 수 없는 상태였다. 경기 후 그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검사를 받았고 심각한 인대 손상은 없는 것으로 판명되었다'고 전했다.


Pelicans Kings Basketball
New Orleans Pelicans forward Zion Williamson, right, drives to the basket while guarded by Sacramento Kings center Maxime Raynaud (42) during the first half of an NBA basketball game Friday, April 3, 2026, in Sacramento, Calif. (AP Photo/Alan Greth)


프랑스 출신 레이노는 2025년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12순위(전체 42순위)로 새크라멘토에 지명됐다. 2025~26시즌 74경기(선발 56경기)에 출전한 그는 평균 12.5점 7.5리바운드 1.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루키 시즌을 기대 이상의 모습으로 마쳤다. 도만타스 사보니스와 함께 센터라인의 주축 자원으로 분류됐는데 이번 부상으로 시즌 초반 결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