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가 물오른 ‘예비 신부’ 미모를 뽐냈다.
백진희는 11일 자신의 SNS에 “가을밤 추구미 찾으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지인과 함께 옷 쇼핑에 나선 모습이다.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옷을 신중하게 고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꽃과 노을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의 행복한 근황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백진희는 내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지난해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중 만난 비연예인 직장인이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