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가 10일 오후 6시 30분 방송에서 ‘95 MBC 서울가요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1990년부터 1995년까지 사랑받은 가요를 중심으로 참가자들의 무대를 살펴본다.
iMBC 연예가 9일 공개한 프로그램 소개에 따르면 유재석 PD와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프로젝트를 이끈다. 방송에서는 1차 예선 청음회가 진행되며, 여러 참가자의 목소리와 가창력을 소개한다.
MBC가 공개한 예고에는 출연진을 놀라게 한 참가자의 목소리도 담겼다. 예고에서 참가자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프로그램 공식 예고 페이지는 이번 기획을 80년대 가요에 이어 90년대 음악을 다루는 프로젝트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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