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총 50부작으로 기획됐다. 하석진은 김무진 역, 안희연은 한규림 역을 맡아 두 사람의 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끌고 있다.
KBS가 지난 4일 공개한 20회 예고에서는 무진이 규림을 향한 마음을 이어가는 모습이 소개됐다. 규림의 아버지 한석중이 무진의 레스토랑을 찾는 장면도 예고됐다.
KBS 공식 편성표에는 10일 오후 8시 20회가 편성됐다. ‘사랑이 온다’는 토·일요일 방송되는 주말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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