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농구 금메달 주역 강이슬, 변준형, 이소희, 이우석, 이정현이 출연한다. 방송은 10일 오후 9시 시작한다.
JTBC가 공개한 546회 예고편은 선수들의 아시안게임 비하인드와 금메달리스트들의 농구 대결을 예고했다. 농구 후배들과 만난 서장훈의 반응도 방송 내용으로 소개됐다.
사전 공개된 방송 내용에서 강이슬은 중국과의 4강전을 대회 최대 고비로 꼽았다. 중국을 꺾은 뒤 우승을 기대하게 됐다는 소감도 전했다.
한국 남녀 농구가 아시안게임에서 함께 금메달을 딴 것은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다. 이번 대회 여자 대표팀은 일본과의 결승에서 75-70으로 승리해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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