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에서 박서함과 김한영이 김지연이 출연하는 단편영화의 남자 주인공 자리를 두고 오디션 경쟁을 벌인다. 과거 유도 라이벌이었던 두 사람이 이번에는 연기 무대에서 마주하며 세 인물의 관계에도 긴장이 더해진다.
5회에서는 윤하나(김지연)가 정우재(박서함)를 오디션에 추천한다. 채널A가 공개한 회차 예고에는 하나가 우재를 배우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는 장면이 담겼다. 정우재와 이형원(김한영)이 같은 배역 오디션에 나선다는 내용도 공개됐다.
극 중 두 사람은 과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맞붙은 유도 선수다. 이번에는 윤하나가 출연하는 단편영화의 상대역을 두고 경쟁하며, 예고된 삼각 구도는 오디션 과정에서 드러나는 세 사람의 시선과 반응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너에게 다이브’ 5회는 10일 오후 10시 4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작품은 디즈니+에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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