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모건스탠리는 찰스슈왑 목표가를 기존 136달러에서 141달러로 높였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약 46%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마이클 사이프리스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는 “이번 조정은 담보 대출 라인(pledged asset lines)의 성장, 거래 활동, 전략적 포지셔닝을 포함한 찰스슈왑의 지속적인 대차대조표 및 매출 다변화 모멘텀을 반영한 것”이라면서 “메타 뮤즈 등 개인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로 인한 슈왑 예금 이탈 우려는 지나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오전 11시54분 현재 찰스슈왑은 전 거래일 대비 0.24%(0.23달러) 내린 96.6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