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허경환·주우재가 경북 영주에서 여행 설계자가 짠 일정을 따라가는 MBC 예능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가 지난 9일 첫 방송됐다. MBC 공식 VOD 페이지는 이 프로그램을 ‘놀면 뭐하니?’ 스핀오프로 소개하며, 세 사람이 48시간 동안 설계자의 계획에 따라 움직이는 여행을 담았다고 안내했다.
MBC가 방송 전 공개한 첫 회 예고에 따르면 세 사람은 영주에서 설계자가 추천한 코스를 따라가며 여행을 주도한 인물을 추적한다. 예고에는 한 멤버의 인생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 인물이 현장에 등장하는 장면도 담겼다.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총 3부작이다. MBC 안내에 따르면 2회는 오는 16일 오후 9시 10분, 3회는 오는 23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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