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TEAM TOG와 공동으로 선보이는 ‘TASTE OF GREEN 2026'이 오는 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서울 용산구 헤럴드갤러리에서 개최된다.
‘TASTE OF GREEN'은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패션과 공예, 미술, 디자인 등 다양한 창작 분야를 연결해 온 전시 프로젝트다. 올해로 8회를 맞은 이번 전시는 'THE SENSED-감각으로 느끼는 지속가능성'을 주제 로, 환경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작품과 소재, 공간을 통해 새롭게 풀어낸다.
결국 <화몽시리즈>는 자신만의 안식처에서 진정한 자아를 마주하고, 그 안에 잠재된 수많은 꿈을 꽃피우는 '희망의 서사'이다. 김리원작가의 또 다른 신작 화몽시리즈 연작으로 연이어 ‘2026뱅크아트페어’와 영국 ‘사치갤러리‘에서 열리는 ’2026포커스아트페어‘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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