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1시23분께 인천 옹진군 영흥도에서 60대 남성 A씨가 해루질을 하러 간 뒤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당시 신고자는 A씨가 해루질을 하러 나간 뒤 연락이 닿지 않고 돌아오지도 않자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공동 대응 요청을 받은 해경과 소방 당국은 영흥도 일대 해상에서 A씨를 찾기 위한 수색을 벌이고 있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상황을 해경에 인계했으며 날이 밝으면 해안선 위주로 수색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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