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K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가 ‘랩할 때 숨차는 죄’로 재판대에 오른다.
다이나믹 듀오는 11일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의 ‘공개재판’ 코너에 피고로 출연한다.
이날 다이나믹 듀오는 ‘불꽃놀이’를 부르며 무대에 등장한다. 공연이 끝나자 박준형은 “‘이제는 랩할 때 숨차는 죄’ 재판을 시작하겠다”고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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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균은 다이나믹 듀오가 ‘스모크’ 챌린지의 원곡자라는 점을 들어 변호한다. 다이나믹 듀오의 제안으로 출연진이 함께하는 ‘스모크’ 챌린지도 펼쳐진다.
다이나믹 듀오가 출연하는 ‘개그콘서트’는 11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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