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방송되는 채널A ‘뷰티클리닉 터치미’ 11회에는 터치미 최초 남성 주인공으로 클릭비 오종혁이 등장한다.
원조 꽃미남 밴드 클릭비 멤버 오종혁은 오랜 시간 피부 여드름과 흉터로 괴로웠다고 밝힌다. SNS 속 정보를 맹신하며 자신만의 피부 관리 철학을 고수해 왔다는 것.
하지만 그 믿음이 오히려 피부를 갉아 먹고 있었다는 사실에 2MC와 터치 마스터 군단이 경악을 금치 못한다. 특히 여드름 흉터를 가리기 위한 두꺼운 메이크업, 잘못된 클렌징 등의 습관들이 여드름 악순환을 부추기고 있는 요인으로 지적된다.
솔루션에 나선 이종훈 터치 마스터는 ‘얼굴도 마음도 흉지게 하는 여드름’을 문제로 짚어낸다. 그는 염증이 얼마나 깊고 오래 머물렀는지에 따라 흉터의 깊이가 달라지며, 진피층까지 침범한 염증은 피부 기둥 역할을 하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무너뜨려 흉터를 남긴다고 설명한다.
오종혁은 약 8주간 ‘피부 건강 맞춤 2단계 솔루션’과 함께 홈케어를 꾸준히 이어가며 일상 속 습관들을 고치려 노력한다. 이후 아이돌 같은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해 2MC와 터치 마스터 군단의 환호가 터져 나왔다는 후문이다. 과연 오종혁의 무너진 피부 건강을 되찾아 준 ‘맞춤형 피부 건강 솔루션’의 비결은 무엇일까. 오늘(9일) 저녁 8시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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