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입에 대한 앙케트’는 10월 7일 국내 개봉한 일본 공포영화다. 심령 명소로 알려진 묘지의 저주받은 나무를 찾아간 대학생들 가운데 한 명이 사라지고, 남은 이들의 증언을 따라 그날의 진실을 좇는다. 상영 시간은 89분이며 15세 이상 관람가다.
쿠키 영상은 없다는 국내 보도가 나왔다. 다만 일본 관람 후기 한 건은 엔딩 크레딧이 끝난 뒤 짧은 음성 연출이 나온다고 전했다. 별도의 영상 장면과는 구분되는 요소다.
평점은 플랫폼과 집계 시점에 따라 다르다. 8일 CGV 영화 페이지에는 실제 관람객 평가로 산정되는 골든에그지수가 71%로 표시됐다. 개봉 직후의 수치인 만큼 이후 달라질 수 있다.
출연진은 이타가키 리히토, 츠나 케이토, 요시카와 아이, 카사하라 모모나(ME:I), 모리 슈토(BUDDiiS), 니시야마 토모키(TAGRIGHT) 등이다. 일본 공식 영화 소개에 따르면 이타가키는 쇼타, 츠나는 타츠야, 요시카와는 안, 카사하라는 미레이, 모리는 호타, 니시야마는 카와세를 맡았다. 에모토 토키오와 나카무라 시도도 출연하며, 시미즈 다카시 감독이 연출하고 세스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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