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미스터 지가 24기 현숙과의 마지막 데이트 중 결혼과 육아를 떠올리는 장면이 공개된다.
미스터 지는 현숙이 아이 넷을 원한다고 했던 말을 언급하며, 넷째가 태어날 때쯤이면 자신이 50세가 된다고 계산한다. 그는 그 나이에도 막내를 안으려면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한다.
식당에 도착한 뒤에도 촬영 이후의 만남을 상상하는 발언을 이어간다. 쌈채소를 즐겨 먹지 않는다는 현숙의 말에 함께 캠핑을 가 고기를 구워 먹는 상황을 떠올린다.
방송 전 공개된 예고 내용에서는 현숙이 미스터 지의 적극적인 이야기에 어색한 표정을 짓고, 말수가 줄어드는 모습도 담겼다. 두 사람의 데이트와 최종 선택을 앞둔 출연자들의 이야기는 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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