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진안읍 월랑체육공원에 군내 첫 공인 테니스장을 준공했다고 8일 밝혔다.
공인 테니스장은 우수한 시설을 갖춘 실외 하드코트 5면 규모로 조성됐다.
진안군은 지난 1월 테니스 실업팀(군청팀)을 창단한 데 이어 공인 테니스장을 준공해 선수 경기력 향상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기대한다.
전춘성 군수는 "공인 테니스장이 건립돼 군민이 더 나은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즐기게 됐다"며 "체육 시설 확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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