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인 8일에도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쌀쌀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은 10도 안팎, 강원 내륙과 산지는 5도 안팎까지 떨어져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겠다. 낮 기온은 23∼26도로 평년 수준을 보이면서,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16도, 낮 최고기온은 23∼26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큰 일교차로 인해 호흡기 질환과 면역력 저하에 주의하고, 겉옷을 챙기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하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며,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 안팎으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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